[텐아시아=현지민 기자]
KBS2 ‘완벽한 아내’ 고소영 / 사진제공=킹엔터테인먼트
KBS2 ‘완벽한 아내’ 고소영 / 사진제공=킹엔터테인먼트
‘완벽한 아내’ 고소영이 물오른 여신 미모를 뽐냈다.

KBS2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극본 윤경아, 연출 홍석구 김정민)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변치 않는 동안 미모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고소영의 자체발광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극 중 심재복의 모습과 정반대되는 밝고 아름다운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은다. 편안한 캐주얼 차림임에도 감출 수 없는 자체발광 미모를 뽐내며 아이컨텍을 하거나 활짝 웃고 있는 고소영의 모습은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온다.

특히 떡볶이 코트를 입은 모습은 대학교 시절 재복의 모습으로 드라마에선 볼 수 없었던 장면이다. 많은 인파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고소영의 쾌활한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어 다채롭다.

고소영은 ‘완벽한 아내’ 에서 돈도 없고, 사랑도 없고, 복도 없지만 가족을 위해서는 모든일도 척척 해내는 12년 차 워킹맘을 연기하고 있다.

10년 공백이 무색하게 고소영은 코믹 연기, 생활 연기 등 극 중 심재복이 지닌 변화무쌍한 감정선을 자유자재로 표현해내며 “인생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는 극찬을 받고 있다.

오는 6일 방송되는 ‘완벽한 아내’ 3회에서는 심재복이 또 어떤 모습으로 사이다 같은 통쾌함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완벽한 아내’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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