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KBS2 ‘배틀트립’ / 사진제공=KBS
KBS2 ‘배틀트립’ / 사진제공=KBS
구구단 세정-나영의 대구 여행기가 공개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KBS2 ‘배틀트립’은 ‘직장인들을 위한 밤 도깨비 국내여행’을 주제로 구구단 세정-나영의 여행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직장인들을 위한 밤 도깨비 국내여행’ 주제에 맞게 대구에서 떠오르는 데이트 명소 강정보 디아크를 방문, 새벽까지 체험할 수 있는 LED카트를 소개하며 밤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보기만해도 짜릿한 대구 유일의 놀이기구 메가스윙 360과 젊은 층 사이에서 떠오르고 있는 라쿤 카페에 방문하며 ‘즐길 거리가 없다’는 대구의 편견을 완벽하게 깨부쉈다.

또한, 대구에서 태어난 유명가수 故김광석의 정취가 남아있는 ‘김광석 거리’를 방문하는가 하면 옛날 교복체험, LP 카페까지 7080 시절 추억을 떠올리게하는 낭만 가득 청춘기를 소개했다.

다양한 볼거리로 판정단의 이목을 사로잡은 세정-나영은 피자삼겹살, 꼬치튀김, 치즈 불곱창 등 식도락의 천국 대구에 걸맞은 강력한 먹거리까지 소개해 100인 판정단의 강력한 지지를 얻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의 여행기를 본 상대편 김대성은 “고향이 대구인데 처음 보는 곳이 많다”며 이들의 여행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색 볼거리부터 낭만 가득한 추억까지 두루 담은 구구단 세정-나영의 대구 여행기는 이날 오후 10시 40분 펼쳐진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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