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윤송아 프로필 사진
배우 윤송아가 영화 ‘미쓰백’(감독 이지원)의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에 돌입했다.
‘미쓰백’은 실화를 모티브로 참혹한 세상에 맞서 소녀를 구원하려는 여자와 그 여자를 지키고자 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앞서 주인공 역에 한지민과 이희준이 캐스팅됐다.
윤송아는 극 중 중요한 사건의 최초 발견자이면서 단서를 가지고 있는 복자사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윤송아는 최근 방수인 감독의 영화 ‘덕구’에도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주목을 받았던 바 있다. ‘미쓰백’의 연이은 캐스팅이 2017년 활발한 연기 활동을 기대케 한다.
윤송아는 최근 종영한 KBS2 ‘여자의 비밀’에서 강우(오민석)와 지유(소이현)의 사연을 다 꿰고 있는 동아리 선배 정주리 역으로 주목을 받았다.
한편, ‘미쓰백’은 단편영화 ‘그녀에게’로 여러 국제 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았던 이지원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2월 초 크랭크인해 올해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미쓰백’은 실화를 모티브로 참혹한 세상에 맞서 소녀를 구원하려는 여자와 그 여자를 지키고자 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앞서 주인공 역에 한지민과 이희준이 캐스팅됐다.
윤송아는 극 중 중요한 사건의 최초 발견자이면서 단서를 가지고 있는 복자사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윤송아는 최근 방수인 감독의 영화 ‘덕구’에도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주목을 받았던 바 있다. ‘미쓰백’의 연이은 캐스팅이 2017년 활발한 연기 활동을 기대케 한다.
윤송아는 최근 종영한 KBS2 ‘여자의 비밀’에서 강우(오민석)와 지유(소이현)의 사연을 다 꿰고 있는 동아리 선배 정주리 역으로 주목을 받았다.
한편, ‘미쓰백’은 단편영화 ‘그녀에게’로 여러 국제 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았던 이지원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2월 초 크랭크인해 올해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31세' 이미주, ♥결혼·출산에 간절함 고백…지석진 "사랑은 교통사고처럼 오는 것" ('석삼')[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7340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