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KBS2 ‘김과장’ / 사진제공=로고스필름
‘김과장’이 다시 한 번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20%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극본 박재범, 연출 이재훈 최윤석) 12회는 시청률 18.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회 방송과 동일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김성룡(남궁민)의 활약으로 흩어졌던 경리부가 다시 뭉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김성룡은 자신을 괴롭힌 서율(이준호)에게 복수를 다짐하며 또 한 번 통쾌한 전개를 예고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사임당, 빛의 일기’는 10.3%, MBC ‘미씽나인’은 3.6%에 그쳤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극본 박재범, 연출 이재훈 최윤석) 12회는 시청률 18.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회 방송과 동일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김성룡(남궁민)의 활약으로 흩어졌던 경리부가 다시 뭉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김성룡은 자신을 괴롭힌 서율(이준호)에게 복수를 다짐하며 또 한 번 통쾌한 전개를 예고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사임당, 빛의 일기’는 10.3%, MBC ‘미씽나인’은 3.6%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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