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조준호 전 유도 선수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나 혼자 산다’ 조준호 전 유도 선수가 체육관장으로서의 삶을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조준호가 체육관을 청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준호는 자신의 체육관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 상황. 그는 아침에 잠에서 깬 후 참관실을 꼼꼼히 청소했다. 조준호는 “참관실이니까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잘 볼 수 있게 창문을 중요히 닦는다”고 전했다.
조준호는 “체육관을 계획하던 시기에 방을 구하느냐,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만날 수 있는 참관실을 만드느냐 고민했다”며 “결국 체육관에 투자했다”고 말했다.
조준호는 “자영업자의 삶이 힘들더라. 국가의 아들로서 운동만 하면 됐었는데 사회 나와보니 전쟁터더라. 먹고 살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조준호가 체육관을 청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준호는 자신의 체육관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 상황. 그는 아침에 잠에서 깬 후 참관실을 꼼꼼히 청소했다. 조준호는 “참관실이니까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잘 볼 수 있게 창문을 중요히 닦는다”고 전했다.
조준호는 “체육관을 계획하던 시기에 방을 구하느냐,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만날 수 있는 참관실을 만드느냐 고민했다”며 “결국 체육관에 투자했다”고 말했다.
조준호는 “자영업자의 삶이 힘들더라. 국가의 아들로서 운동만 하면 됐었는데 사회 나와보니 전쟁터더라. 먹고 살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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