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현주 기자]
‘우리 갑순이’
‘우리 갑순이’ 최대철과 유선이 우연히 마주쳤다.
18일 방송된 SBS ‘우리 갑순이’에서는 조금식(최대철)이 우연히 마주친 신재순(유선)에게 결혼을 축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금식은 신재순에게 “미국 다녀오는 길이다. 살 집도 알아보고, 애들 학교도 알아봤다”면서 전세방(정찬)과의 결혼에 대해 물었다. 신재순은 “이번 주 토요일에 결혼한다. 고맙고 미안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조금식은 “손 한 번만 잡게 해달라”라면서 “결혼 축하한다. 잘 살라”라고 말했다. 이후 조금식은 한강에 신재순과의 결혼반지를 던졌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
18일 방송된 SBS ‘우리 갑순이’에서는 조금식(최대철)이 우연히 마주친 신재순(유선)에게 결혼을 축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금식은 신재순에게 “미국 다녀오는 길이다. 살 집도 알아보고, 애들 학교도 알아봤다”면서 전세방(정찬)과의 결혼에 대해 물었다. 신재순은 “이번 주 토요일에 결혼한다. 고맙고 미안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조금식은 “손 한 번만 잡게 해달라”라면서 “결혼 축하한다. 잘 살라”라고 말했다. 이후 조금식은 한강에 신재순과의 결혼반지를 던졌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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