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기자]
배우 장소연 / 사진=tvN ‘택시’ 캡처
‘택시’ 배우 장소연이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는 장소연이 드라마에 출연하기 위해 했던 노력을 고백했다.
장소연은 “오디션만 천 번 이상 본 것 같다”며 “‘하얀거탑’ 드라마 할 때 간호사 역할이었다. 감독님이 요구하셨던 게 ‘진짜 간호사처럼 보여야 한다’는 것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장소연은 “그래서 3개월 동안 병원 곳곳마다 찾아다녔다. 출근하듯 가서 관찰했다”며 “간호사분들 섭외해서 주사 놓는 거 보고, 직접 해보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유찬희 기자 chan0502@tenasia.co.kr
18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는 장소연이 드라마에 출연하기 위해 했던 노력을 고백했다.
장소연은 “오디션만 천 번 이상 본 것 같다”며 “‘하얀거탑’ 드라마 할 때 간호사 역할이었다. 감독님이 요구하셨던 게 ‘진짜 간호사처럼 보여야 한다’는 것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장소연은 “그래서 3개월 동안 병원 곳곳마다 찾아다녔다. 출근하듯 가서 관찰했다”며 “간호사분들 섭외해서 주사 놓는 거 보고, 직접 해보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유찬희 기자 chan050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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