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승현 기자]배우 남주혁-이성경이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위치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종방연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배우 남주혁-이성경이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위치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종방연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31세' 이미주, ♥결혼·출산에 간절함 고백…지석진 "사랑은 교통사고처럼 오는 것" ('석삼')[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7340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