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SBS ‘씬스틸러’/사진제공=SBS
‘씬스틸러’에 박수홍의 어머니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SBS ‘씬스틸러-드라마전쟁’(이하 ‘씬스틸러’) 녹화에서는 MC 박수홍을 위한 몰래드라마가 진행됐다. ‘몰래드라마’는 배우들의 순발력과 연기가 돋보이는 ‘씬스틸러’의 공식 신고식으로 배우들은 모두 경험한 바 있다.
이날 ‘몰래드라마’는 인서트 촬영 준비를 하고 있던 박수홍에게 유혹녀 강예원과 갑작스럽게 투입되는 여자 친구 황영희, 그리고 패러디의 여왕 김신영까지 세 명의 배우들이 모두 등장하는 구성이었다.
그런데 이 중, 박수홍의 어머니 역할로 김신영이 등장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박수홍 어머니 특유의 흰 머리 분장은 물론, 말투와 행동, 표정까지 똑같이 따라하는 김신영의 모습을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실제로 박수홍은 ‘어머니 김신영’을 보고 “어쩜 저렇게 똑같냐”며 감탄했다. 제작진은 “김신영이 ‘패러디의 여왕’다운 패러디 끝판왕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씬스틸러’는 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최근 진행된 SBS ‘씬스틸러-드라마전쟁’(이하 ‘씬스틸러’) 녹화에서는 MC 박수홍을 위한 몰래드라마가 진행됐다. ‘몰래드라마’는 배우들의 순발력과 연기가 돋보이는 ‘씬스틸러’의 공식 신고식으로 배우들은 모두 경험한 바 있다.
이날 ‘몰래드라마’는 인서트 촬영 준비를 하고 있던 박수홍에게 유혹녀 강예원과 갑작스럽게 투입되는 여자 친구 황영희, 그리고 패러디의 여왕 김신영까지 세 명의 배우들이 모두 등장하는 구성이었다.
그런데 이 중, 박수홍의 어머니 역할로 김신영이 등장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박수홍 어머니 특유의 흰 머리 분장은 물론, 말투와 행동, 표정까지 똑같이 따라하는 김신영의 모습을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실제로 박수홍은 ‘어머니 김신영’을 보고 “어쩜 저렇게 똑같냐”며 감탄했다. 제작진은 “김신영이 ‘패러디의 여왕’다운 패러디 끝판왕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씬스틸러’는 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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