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포토 [TEN PHOTO] 지진희, ‘귀엽고 깜찍한 포토타임’(끝에서 두 번째 사랑) 입력 2016.07.27 14:59 수정 2016.07.27 14:59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텐아시아=서예진 기자] 배우 지진희가 2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5급 공무원 과장 ‘고상식’(지진희 분)과 어떤 일이든 일어나길 바라는 방송사 드라마 PD ‘강민주’(김희애 분)을 통해 40대의 사랑과 삶을 공감 있게 그려가는 드라마다. 오는 30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 배우 지진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예진 기자 yejin0214@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관련기사 '입덕 예약' 귀여움 풀장착…'고스트밴드' 밴드 소울 찾기 정준원 '태도 논란' 닷새째 계속되나…산다라박 발언 재조명 "내향인? 나이 먹으면 해결돼" '아들만 둘' 류승룡 "김시아와 촬영 내내 아빠 미소…연기에 자극받았다" ('비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