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포토 [TEN PHOTO] 이수민, ‘꾸벅’...예의 바른 90도 인사(끝에서 두 번째 사랑) 입력 2016.07.27 14:53 수정 2016.07.27 14:53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텐아시아=서예진 기자] 배우 이수민이 2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5급 공무원 과장 ‘고상식’(지진희 분)과 어떤 일이든 일어나길 바라는 방송사 드라마 PD ‘강민주’(김희애 분)을 통해 40대의 사랑과 삶을 공감 있게 그려가는 드라마다. 오는 30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 배우 이수민이 인사를 하고 있다. 서예진 기자 yejin0214@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관련기사 진짜 전도연 맞아?…눈썹 지우고 빨간 머리 염색까지,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 송가인·김혜연·신유·나태주, 광주 떴다…어깨동무 연예인봉사단 9시간 릴레이 무대 엔믹스, 첫 유닛곡 담은 미니 6집…10월 컴백 기대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