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 배우 김희애가 2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5급 공무원 과장 ‘고상식’(지진희 분)과 어떤 일이든 일어나길 바라는 방송사 드라마 PD ‘강민주’(김희애 분)을 통해 40대의 사랑과 삶을 공감 있게 그려가는 드라마다. 오는 30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
배우 김희애가 손을 흔들고 있다.
배우 김희애가 제작발표회 현장에 들어서고 있다.
서예진 기자 yejin0214@tenasia.co.kr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5급 공무원 과장 ‘고상식’(지진희 분)과 어떤 일이든 일어나길 바라는 방송사 드라마 PD ‘강민주’(김희애 분)을 통해 40대의 사랑과 삶을 공감 있게 그려가는 드라마다. 오는 30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유니스, '하늘땅 별땅' 대박 속 아름다운 이별…26일 전속계약 종료](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95568.3.jpg)
![[공식] 김우석, 요즘 뭐하고 지내나 했더니…KT위즈 시구 출격→'닥터X'로 연기 변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3206571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