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 엑소(EXO) 세훈, 찬열이 28일 저녁 중국 팬미팅 일정을 마치고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엑소(EXO) 세훈, 찬열이 28일 저녁 중국 팬미팅 일정을 마치고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서예진 기자 yejin021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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