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 가수 릴보이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에서 열린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힙합의 민족’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힙합의 민족’은 8명의 힙합 프로듀서와 할머니가 팀을 이뤄 매주 랩 배틀을 펼치는 형식의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4월 1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가수 릴보이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에서 열린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힙합의 민족’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가수 릴보이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가수 릴보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예진 기자 yejin0214@
‘힙합의 민족’은 8명의 힙합 프로듀서와 할머니가 팀을 이뤄 매주 랩 배틀을 펼치는 형식의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4월 1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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