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 배우 한효주가 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해어화’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해어화’는 1943년 비운의 시대, 최고의 가수를 꿈꿨던 마지막 기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4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배우 한효주가 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해어화’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배우 한효주가 ‘해어화’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배우 천우희가 착석하고 있다.
서예진 기자 yejin0214@
‘해어화’는 1943년 비운의 시대, 최고의 가수를 꿈꿨던 마지막 기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4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피해자가 가해자를 두둔" 1700만 감독 장항준도 혀 내둘렀다…없는 나라로 3조원 챙긴 희대의 사기꾼 ('설록')[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96057.3.jpg)
!["호불호, 애초부터 생각해"…지창욱, 지루하다고 혹평 쏟아지자 소신 밝혀[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8857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