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보검
‘꽃보다 청춘’ 박보검이 운전한지 40초만에 사고를 냈다.
1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운전대를 박보검이 40초만에 차를 벽에 박는 사고를 냈다.
이날 박보검은 후진을 하던 둥 차를 벽에 박았다. 박보검은 “또 사고쳤다”며 “형, 저는 운전하는게 아닌가봐요. 진짜 속상하다”고 자책했다.
이에 형들은 “괜찮다”며 “사람만 안다치면 된다”고 다독였다. 박보검은 계속해서 “죄송해요”라고 말하며 미안함은 표했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tvN ‘꽃보다 청춘’ 방송 캡처
1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운전대를 박보검이 40초만에 차를 벽에 박는 사고를 냈다.
이날 박보검은 후진을 하던 둥 차를 벽에 박았다. 박보검은 “또 사고쳤다”며 “형, 저는 운전하는게 아닌가봐요. 진짜 속상하다”고 자책했다.
이에 형들은 “괜찮다”며 “사람만 안다치면 된다”고 다독였다. 박보검은 계속해서 “죄송해요”라고 말하며 미안함은 표했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tvN ‘꽃보다 청춘’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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