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상주터널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에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5일 오후 1시 30분께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상주터널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트레일러 바퀴에 불이 붙어 연기가 많이 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으며, 이로인해 현제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을 기준으로 양방향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화재로 인해 현재 상주터널 부근은 정체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YTN 뉴스캡처
소방당국은 5일 오후 1시 30분께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상주터널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트레일러 바퀴에 불이 붙어 연기가 많이 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으며, 이로인해 현제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을 기준으로 양방향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화재로 인해 현재 상주터널 부근은 정체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YTN 뉴스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혜윤, '호러퀸' 되려다 고역…"속은 무서운데 겉은 아닌 척 침착"('살목지') [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4109.3.jpg)
![[공식] 추영우, ♥핑크빛 소식 전해졌다…상대는 7살 연상 미모의 배우 이세영 ('롱베케이션')](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0661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