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슬기 인턴기자]
박나래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가 박나래의 초크 목걸이를 지적했다.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라스 클리닉-사랑과 전쟁 특집으로 박나래, 양세찬, 장도연, 양세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김구라가 박나래의 초크 목걸이를 보고 “처음에 자해하는 줄 알았다. 같은 초크, 다른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도연은 “무슨 매직으로 선 그어놓은 느낌”이라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
또한 윤종신은 “굉장히 초크 당하는 느낌이에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슬기 인턴기자 seulki_jung@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라스 클리닉-사랑과 전쟁 특집으로 박나래, 양세찬, 장도연, 양세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김구라가 박나래의 초크 목걸이를 보고 “처음에 자해하는 줄 알았다. 같은 초크, 다른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도연은 “무슨 매직으로 선 그어놓은 느낌”이라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
또한 윤종신은 “굉장히 초크 당하는 느낌이에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슬기 인턴기자 seulki_jung@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김우빈, ♥신민아와 결혼 후 첫 작품 소식…'우리들의 블루스' 4년 만에 tvN과 재회 ('기프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246686.3.jpg)
![류승룡·하지원, 무너진 가족 다시 세운다…'미쓰백' 감독이 확장한 뜨거운 연대 ('비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25029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