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슈가맨 리즈
가수 리즈가 ‘슈가맨’에 출연해 재조명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리즈는 지난 2005년 영화 ‘파송송 계란탁’ OST인 ‘마이 선(My Son)’ 음악 작업에 참여한 바 있다. 당시 그녀의 참여는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의 음악감독 조성우의 적극적인 권유로 진행됐다고 알려졌다.
리즈는 지난 2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 출연, “조용하게 계속 활동을 했다. (음반을) 2-3년만에 한번씩 냈다”라고 밝혔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캡처
리즈는 지난 2005년 영화 ‘파송송 계란탁’ OST인 ‘마이 선(My Son)’ 음악 작업에 참여한 바 있다. 당시 그녀의 참여는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의 음악감독 조성우의 적극적인 권유로 진행됐다고 알려졌다.
리즈는 지난 2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 출연, “조용하게 계속 활동을 했다. (음반을) 2-3년만에 한번씩 냈다”라고 밝혔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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