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에어
진에어 여객기가 출입문 고장으로 ‘긴급 회항’ 사태를 빚었다.
지난 3일 승객 163명이 탑승한 진에어 여객기는 세부 막탄 공항에서 이륙해 김해공항으로 향하던 중 출입문에서 소음이 발생해 긴급 회항을 결정했다.
해당 여객기 안에서 한 승객이 촬영한 영상에 따르면 1만 피트 상공을 날고 있는 여객기 안에서 심한 바람 소리와 굉음이 들리며, 여객기 앞쪽 출입문은 손가락 한 마디 가량의 틈이 벌어져 있다.
진에어 측은 대체기를 세부 현지로 보내 승객들을 예정보다 15시간 늦게 한국으로 데려왔으며, 진에어 관계자는 문에 틈이 약간 벌어져 있었을 뿐 열려 있었던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YTN 뉴스 캡처
지난 3일 승객 163명이 탑승한 진에어 여객기는 세부 막탄 공항에서 이륙해 김해공항으로 향하던 중 출입문에서 소음이 발생해 긴급 회항을 결정했다.
해당 여객기 안에서 한 승객이 촬영한 영상에 따르면 1만 피트 상공을 날고 있는 여객기 안에서 심한 바람 소리와 굉음이 들리며, 여객기 앞쪽 출입문은 손가락 한 마디 가량의 틈이 벌어져 있다.
진에어 측은 대체기를 세부 현지로 보내 승객들을 예정보다 15시간 늦게 한국으로 데려왔으며, 진에어 관계자는 문에 틈이 약간 벌어져 있었을 뿐 열려 있었던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YTN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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