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수정 기자]
오마이비너스
신민아와 소지섭이 커피를 주문하는 순간에도 커플티를 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오마이비너스’ 9회에서는 강주은(신민아)가 김영호(소지섭)이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강주은은 카페에서 단 것을 먹고 싶은 마음을 참고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김영호는 강주은의 볼을 찌르며 같은 메뉴를 주문했다.
강주은이 입을 뾰루퉁하게 내밀자, 김영호는 “입은 좀 넣고”라며 “다른 것 생각나니까”라고 말했다. 두 사람이 있는 장소는 첫 키스했던 카페였던 것. 놀란 강주은은 입을 넣었다.
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KBS2 ‘오 마이 비너스’ 캡처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오마이비너스’ 9회에서는 강주은(신민아)가 김영호(소지섭)이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강주은은 카페에서 단 것을 먹고 싶은 마음을 참고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김영호는 강주은의 볼을 찌르며 같은 메뉴를 주문했다.
강주은이 입을 뾰루퉁하게 내밀자, 김영호는 “입은 좀 넣고”라며 “다른 것 생각나니까”라고 말했다. 두 사람이 있는 장소는 첫 키스했던 카페였던 것. 놀란 강주은은 입을 넣었다.
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KBS2 ‘오 마이 비너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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