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세훈
세훈
그룹 엑소의 세훈이 부산 사투리로 ‘상남자’ 매력을 과시했다.

세훈은 11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세훈(SEHUN)’이라는 제목의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세훈은 사투리를 해달라는 팬들의 요청에 따라 즉석에서 부산 사투리를 선보였다.

세훈은 터프한 말투로 “밥 묵었나”고 말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어 그는 “하지마”라는 팬들의 장난스러운 반응에 “‘하지마’라는 댓글 누구냐”며 짐짓 화난 듯한 표정을 지어 귀여운 매력을 자아냈다.

이 외에도 세훈은 다른 멤버들의 행방을 묻는 댓글에 “다른 사람은 찾지 말라. 나에 집중해 달라”고 말하는 등 여러 ‘심쿵’ 멘트를 남겼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V앱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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