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SBS 새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이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1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리멤버-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은 9.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인 7.2%에서 약 2.5%P 상승한 수치. 이로써 ‘리멤버’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KBS2 ‘장사의 신 객주’와의 격차를 좁혀가고 있다.
같은 시간 방영된 ‘장사의 신-객주’는 11.4%의 시청률을 보였으며, MBC ‘달콤살벌 패밀리’는 6.2%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방송화면
SBS 새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이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1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리멤버-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은 9.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인 7.2%에서 약 2.5%P 상승한 수치. 이로써 ‘리멤버’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KBS2 ‘장사의 신 객주’와의 격차를 좁혀가고 있다.
같은 시간 방영된 ‘장사의 신-객주’는 11.4%의 시청률을 보였으며, MBC ‘달콤살벌 패밀리’는 6.2%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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