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마을
육성재가 문근영에게 경찰로서 각오를 다졌다.
3일 방송된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마지막회에서는 한소윤(문근영)이 캐나다로 떠나기 전 박우재(육성재)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근영은 “진실을 밝히는 게 옳다고 생각했는데 그것 때문에 불편한 사람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라고 착잡해했다.
이에 박우재는 “그렇다고 억울한 사람들의 진실을 덮어버릴 순 없다”라면서 “억울함을 밝히는 게 제 일이다. 저는 선생님처럼 끝까지 갈 것”이라고 경찰로서의 각오를 다졌다.
박우재의 다짐에 한소윤 역시 미소를 지으며 “역시 경찰이시다”라고 흐뭇해했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캡처
3일 방송된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마지막회에서는 한소윤(문근영)이 캐나다로 떠나기 전 박우재(육성재)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근영은 “진실을 밝히는 게 옳다고 생각했는데 그것 때문에 불편한 사람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라고 착잡해했다.
이에 박우재는 “그렇다고 억울한 사람들의 진실을 덮어버릴 순 없다”라면서 “억울함을 밝히는 게 제 일이다. 저는 선생님처럼 끝까지 갈 것”이라고 경찰로서의 각오를 다졌다.
박우재의 다짐에 한소윤 역시 미소를 지으며 “역시 경찰이시다”라고 흐뭇해했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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