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슬기 기자] 배우 박민영이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승호, 박민영, 박성웅 등이 출연하는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억울하게 수감된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천재 변호사 서진우(유승호)의 휴먼 멜로 드라마로 오는 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배우 박민영이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슬기 기자 kelly@
유승호, 박민영, 박성웅 등이 출연하는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억울하게 수감된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천재 변호사 서진우(유승호)의 휴먼 멜로 드라마로 오는 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