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무도7
‘무한도전’ 유재석이 톱스타 역할에 심취했다.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자선 경매쇼-무도 드림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내딸 금사월’의 촬영에 나섰다.
두 번째로 촬영할 신은 톱스타 유재석을 만난 백진희와 윤현민의 모습이었다.
화려한 프린팅의 수트를 입은 유재석은 단역 배우들 사이를 걸어 나왔고 백진희를 비롯한 배우들은 유재석에게 달려들어 “팬이다. 사인 좀 해달라”라며 소리쳤다.
유재석은 수트 재킷 속에서 손하트를 꺼내는 등 능청스러운 연기로 감독의 만족을 얻어냈다.
윤소희 인턴기자 heeeee@
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자선 경매쇼-무도 드림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내딸 금사월’의 촬영에 나섰다.
두 번째로 촬영할 신은 톱스타 유재석을 만난 백진희와 윤현민의 모습이었다.
화려한 프린팅의 수트를 입은 유재석은 단역 배우들 사이를 걸어 나왔고 백진희를 비롯한 배우들은 유재석에게 달려들어 “팬이다. 사인 좀 해달라”라며 소리쳤다.
유재석은 수트 재킷 속에서 손하트를 꺼내는 등 능청스러운 연기로 감독의 만족을 얻어냈다.
윤소희 인턴기자 heeeee@
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천희, '9살 연하' ♥전혜진과 결혼 16년 차에 '예측불가' 상황…부부 상봉 서프라이즈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6688.3.jpg)
![유재석, 제작비 언급에 '돌변'…"제 발로 나가게 할 것"('놀뭐')[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862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