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고음
김동완이 잔망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27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홀로 서른일곱 번 째 생일을 맞은 김동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동완은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는 차안에서 god ‘촛불하나’를 들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동완은 휘성의 ‘위드미’를 따라 불렀고, 고음 부분에서 음이탈이 나 웃음을 자아냈다.
오원경 인턴기자 wonti920@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27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홀로 서른일곱 번 째 생일을 맞은 김동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동완은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는 차안에서 god ‘촛불하나’를 들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동완은 휘성의 ‘위드미’를 따라 불렀고, 고음 부분에서 음이탈이 나 웃음을 자아냈다.
오원경 인턴기자 wonti920@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