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현무
전현무가 홀로 생일을 보냈다.
20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30대 마지막 생일을 맞은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집에서 홀로 생일 케이크에 불을 붙였다. 전현무는 39개의 초를 꽂으며 “넘쳐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현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39번째 생일은 혼자 가만히 앉아서 생각을 하고 싶었다. 스스로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이 없었다”라며 “1년 뒤 생일은 이렇게 보내고 싶지 않다. 의미있는 상대와 보내고 싶다”고 속마음을 전했다.
오원경 인턴기자 wonti920@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20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30대 마지막 생일을 맞은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집에서 홀로 생일 케이크에 불을 붙였다. 전현무는 39개의 초를 꽂으며 “넘쳐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현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39번째 생일은 혼자 가만히 앉아서 생각을 하고 싶었다. 스스로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이 없었다”라며 “1년 뒤 생일은 이렇게 보내고 싶지 않다. 의미있는 상대와 보내고 싶다”고 속마음을 전했다.
오원경 인턴기자 wonti920@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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