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임휘준 인턴기자]
컬투
배우 정재영이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의 배우 정재영과 박보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평소 스타일에 신경쓰냐는 질문에 정재영은 “스타일에 신경을 써도 사람들이 안 쓴 줄 안다”며 “한껏 꾸며도 ‘소탈하시네요’라는 반응이 온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DJ 정찬우는 “머리스타일을 바꿔보는것이 어떠냐”는 말에 “머리도 만져봤자다. 지금도 스타일리시하게 한거다”라며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임휘준 인턴기자 sosukehello@
사진. SBS 파워FM 보이는라디오 영상캡처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의 배우 정재영과 박보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평소 스타일에 신경쓰냐는 질문에 정재영은 “스타일에 신경을 써도 사람들이 안 쓴 줄 안다”며 “한껏 꾸며도 ‘소탈하시네요’라는 반응이 온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DJ 정찬우는 “머리스타일을 바꿔보는것이 어떠냐”는 말에 “머리도 만져봤자다. 지금도 스타일리시하게 한거다”라며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임휘준 인턴기자 sosukehello@
사진. SBS 파워FM 보이는라디오 영상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왕사남 1200만' 장항준 감독, 입이 찢어졌네...행복한 미소[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7359.3.jpg)
![전현무, 결국 소신 발언 했다…"거짓말 좀 하지 마라" 현주엽 사기 여행에 분노 ('아빠하고')[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4266.3.jpg)
![유명 개그맨, 12살 연하 여배우 뺏겼다…상대는 김수로, "더 많은 돈 제안" ('라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551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