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최정문
‘천재소년’으로 알려진 송유근이 우리나라 최연소로 박사학위를 취득한다고 밝혀진 가운데 최정문과의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과거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한 최정문은 12세 암기왕 임찬열 군의 멘토로 참여했다.
‘영재발굴단’ 방송 후 최정문은 SNS를 통해 ‘천재소년’ 송유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8년 전 ‘영재 대격돌’에서 송유근과 함께 출연했던 스크린샷과 함께 첨부된 투샷에서는 부쩍 자란 송유근의 모습이 보는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정문은 이어 “찬열군 멘토로 참여했다 보게된 8년만의 급만남, 멋진 훈남이 되어버렸네요”라 이야기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유근은 현재 만 17살으로 내년 2월 학위수여식에서 우리나라 최연소 박사학위의 주인공이 된다. 송유근의 박사학위 논문 주제는 일반 상대성 이론의 천체 물리학적 응용으로 블랙홀과 우주론에 관련된 연구로 알려져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SBS 방송화면, 최정문 SNS
과거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한 최정문은 12세 암기왕 임찬열 군의 멘토로 참여했다.
‘영재발굴단’ 방송 후 최정문은 SNS를 통해 ‘천재소년’ 송유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8년 전 ‘영재 대격돌’에서 송유근과 함께 출연했던 스크린샷과 함께 첨부된 투샷에서는 부쩍 자란 송유근의 모습이 보는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정문은 이어 “찬열군 멘토로 참여했다 보게된 8년만의 급만남, 멋진 훈남이 되어버렸네요”라 이야기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유근은 현재 만 17살으로 내년 2월 학위수여식에서 우리나라 최연소 박사학위의 주인공이 된다. 송유근의 박사학위 논문 주제는 일반 상대성 이론의 천체 물리학적 응용으로 블랙홀과 우주론에 관련된 연구로 알려져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SBS 방송화면, 최정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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