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천경자
천경자 화백의 별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생전 천경자 화백의 남다른 애연가 면모가 재조명되고 있다.
평소 그림 작업 중 틈틈이 담배를 피웠던 것으로 알려진 천 화백은 “내가 밥 먹는 줄 아세요? 내 끼니는 커피와 담배뿐이요. 그래도 이렇게 기운 있지”라고 말한 바 있다.
또한 천경자 화백은 “나를 달래준 것은 오로지 한 편의 슬픈 영화요, 한 개비의 담배였다”라고 단언해 그녀에게 담배는 기호식품 이상의 의미를 가졌음을 짐작할 수 있다.
한편, 22일 한 매체는 천경자 화백이 향년 91세 나이로 두 달 전 사망한 사실을 보도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YTN 뉴스 캡처
평소 그림 작업 중 틈틈이 담배를 피웠던 것으로 알려진 천 화백은 “내가 밥 먹는 줄 아세요? 내 끼니는 커피와 담배뿐이요. 그래도 이렇게 기운 있지”라고 말한 바 있다.
또한 천경자 화백은 “나를 달래준 것은 오로지 한 편의 슬픈 영화요, 한 개비의 담배였다”라고 단언해 그녀에게 담배는 기호식품 이상의 의미를 가졌음을 짐작할 수 있다.
한편, 22일 한 매체는 천경자 화백이 향년 91세 나이로 두 달 전 사망한 사실을 보도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YTN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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