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주리 기자]
테일러 스위프트의 하루 수입이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남자친구 켈빈 해리스에게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출신 DJ 캘빈 해리스는 지난 8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DJ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1년 동안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번 DJ 10명’의 이름과 예상 수입을 공개했다.
이 중 켈빈 해리스는 당당히 1위에 랭크됐다. 해리스는 무려 3년 연속 이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포브스에서 예상한 해리스의 지난 1년간 수입은 무려 6600만 달러로 한화 약 783억원에 달한다.
해리스는 ‘모션’ 등의 음반을 비롯해 엠페러 아르마니 등의 명품 브랜드에 모델로 나서면서 이 같은 수입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김주리 기자 yuffie5@
사진. 트위터
영국 출신 DJ 캘빈 해리스는 지난 8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DJ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1년 동안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번 DJ 10명’의 이름과 예상 수입을 공개했다.
이 중 켈빈 해리스는 당당히 1위에 랭크됐다. 해리스는 무려 3년 연속 이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포브스에서 예상한 해리스의 지난 1년간 수입은 무려 6600만 달러로 한화 약 783억원에 달한다.
해리스는 ‘모션’ 등의 음반을 비롯해 엠페러 아르마니 등의 명품 브랜드에 모델로 나서면서 이 같은 수입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김주리 기자 yuffie5@
사진. 트위터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샤이니 온유, 핑크빛 하트[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38136.3.jpg)
![[공식] 광희·있지 유나와 협업하더니…결국 유명 골프선수 손잡았다 "대중 친화적 매력 갖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3807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