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서지영
서지영과 이유리가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서지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년 만에 만남. 너무 착한 유리 언니 더 예뻐지네. 2년 만에 만나서 얼굴이 처졌다며… 애 낳을 때 힘들었냐며… 이럴 때 웃프다고 하는 건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영은 이유리와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의 환한 미소에서 친근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이들은 나이가 무색한 동안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지영은 지난 2011년 11월 금융계에 종사하는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었다.
오원경 인턴기자 wonti920@
사진. 서지영 인스타그램
서지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년 만에 만남. 너무 착한 유리 언니 더 예뻐지네. 2년 만에 만나서 얼굴이 처졌다며… 애 낳을 때 힘들었냐며… 이럴 때 웃프다고 하는 건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영은 이유리와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의 환한 미소에서 친근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이들은 나이가 무색한 동안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지영은 지난 2011년 11월 금융계에 종사하는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었다.
오원경 인턴기자 wonti920@
사진. 서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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