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션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10일 생일을 맞이한 남성듀오 지누션 션을 축하했다.

10일 자정 YG공식 블로그에는 ‘DEAR. SEAN HAPPY BIRTHDAY’라는 생일 축하 메시지와 더불어 블랙 수트, 블랙 선글라스와 보타이로 한껏 멋을 낸 션의 이미지가 게재됐다.

이미지를 접한 팬들은 다양한 댓글로 션의 생일을 축하했다.

션은 지난 4월 ‘한번 더 말해줘’로 11년 만에 지누션으로 컴백,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며 베테랑으로서의 저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엠넷(Mnet) ‘쇼미더머니4′ 등 방송에도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최근에는 연예계 대표 선행스타로서 어린이 재활 병원 건립 기부금 전달을 위한 철인 3종 경기 완주,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추억으로 가는 가요 톱텐’ 공연 개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선행을 몸소 실천하며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
사진. YG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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