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정글의 법칙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이 시청률 대폭 하락에도 불구,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1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는 전국 시청률 10.8%를 기록했다. 이는 2일 방송분이 나타낸 13.7%보다 2.9%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은 중미 BIG3와 새로운 병만족의 대결잉 담겼다. 고난과 역경의 생존기를 펼치고 지친 팀 병만족에게 활기를 찾아주기 위해 찾아온 21기 새로운 병만족의 활약상이 두드러졌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에 전파를 탄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와 KBS2 ‘인간의 조건-도시농부’는 각각 3.5%와 3.9%를 기록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
사진. SBS ‘정글의 법칙’
1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는 전국 시청률 10.8%를 기록했다. 이는 2일 방송분이 나타낸 13.7%보다 2.9%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은 중미 BIG3와 새로운 병만족의 대결잉 담겼다. 고난과 역경의 생존기를 펼치고 지친 팀 병만족에게 활기를 찾아주기 위해 찾아온 21기 새로운 병만족의 활약상이 두드러졌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에 전파를 탄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와 KBS2 ‘인간의 조건-도시농부’는 각각 3.5%와 3.9%를 기록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
사진. SBS ‘정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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