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임원희3
임원희가 “나는 가을에 잘 생겨진다”고 말했다.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임원희의 냉장고를 놓고 펼쳐진 셰프들의 맛 대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임원희는 “나는 가을에 잘생겨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나는 봄에는 좀 못생겼다”며 “낙엽만 지면 입맛이 떨어진다, 그래서 살이 안쪄서 더 잘생겨진다”고 말했다.
또한 임원희는 셰프들에게 “가을에 입맛을 돋구는 음식을 해달라”며 “한 입 먹으면 외로움이 가시고 살이 찔 것 같은.. 낭만을 일깨우는 요리를 원한다”고 부탁했다.
이를 들은 정형돈은 “그게 무슨 요리냐”고 타박했고 오세득은 “그냥 맛있는 요리다”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오원경 인턴기자 wonti920@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방송화면캡처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임원희의 냉장고를 놓고 펼쳐진 셰프들의 맛 대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임원희는 “나는 가을에 잘생겨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나는 봄에는 좀 못생겼다”며 “낙엽만 지면 입맛이 떨어진다, 그래서 살이 안쪄서 더 잘생겨진다”고 말했다.
또한 임원희는 셰프들에게 “가을에 입맛을 돋구는 음식을 해달라”며 “한 입 먹으면 외로움이 가시고 살이 찔 것 같은.. 낭만을 일깨우는 요리를 원한다”고 부탁했다.
이를 들은 정형돈은 “그게 무슨 요리냐”고 타박했고 오세득은 “그냥 맛있는 요리다”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오원경 인턴기자 wonti920@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방송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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