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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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스의 멤버 혁이 가을을 맞아 시를 낭송했다.
22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빅스포일러- 빅스 혁의 가을을 즐기는 방법’에서는 한강으로 나들이를 떠난 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라면 먹방을 마친 후 돗자리를 깔고 자리를 잡은 혁은 “보통 한강에서 돗자리를 깔고 무엇을 하냐”고 물었다. 이에 촬영을 도와주던 스태프는 “보통 독서를 한다”고 답하며 혁에게 책을 건넸다.
많은 책들 중 나태주 시인의 시화집 ‘너도 그렇다’를 선정한 혁은 시집에서 팬들이 추천한 ‘몽당 연필’을 낭송했다. 혁은 특유의 낭랑한 목소리로 시를 읽어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 V앱 방송 화면 캡처
22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빅스포일러- 빅스 혁의 가을을 즐기는 방법’에서는 한강으로 나들이를 떠난 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라면 먹방을 마친 후 돗자리를 깔고 자리를 잡은 혁은 “보통 한강에서 돗자리를 깔고 무엇을 하냐”고 물었다. 이에 촬영을 도와주던 스태프는 “보통 독서를 한다”고 답하며 혁에게 책을 건넸다.
많은 책들 중 나태주 시인의 시화집 ‘너도 그렇다’를 선정한 혁은 시집에서 팬들이 추천한 ‘몽당 연필’을 낭송했다. 혁은 특유의 낭랑한 목소리로 시를 읽어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 V앱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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