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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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윤이 80년대 최고의 육상 스타 벤 존슨을 ‘우리동네 예체능’에 초대했다.
15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3개월 간의 수영편을 마무리하는 수영 대축제가 개최, 우리동네 수영반을 포함한 총 4팀의 최강 수영 군단이 박빙의 대결을 펼쳤다.
수영 대축제를 앞둔 우리동네 수영반 멤버들은 축제에 초대할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재윤은 자신의 스승이자 최고의 육상스타인 벤 존슨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재윤은 벤 존슨에게 “우리와 수영 대결을 하자”며 그를 초대했다. 이에 벤 존슨은 흔쾌히 초대에 응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벤 존슨은 “나는 한국 팬들을 사랑한다. 나에게 많은 사랑을 줬다”며 초대에 응한 이유를 밝혔다.
또한 벤 존슨은 “나는 한국의 문화, 음식, 사람을 사랑한다. 언제든 한국 사람들이 불러주기만 한다면 한국으로 돌아갈 거다”라며 한국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화면 캡처
15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3개월 간의 수영편을 마무리하는 수영 대축제가 개최, 우리동네 수영반을 포함한 총 4팀의 최강 수영 군단이 박빙의 대결을 펼쳤다.
수영 대축제를 앞둔 우리동네 수영반 멤버들은 축제에 초대할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재윤은 자신의 스승이자 최고의 육상스타인 벤 존슨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재윤은 벤 존슨에게 “우리와 수영 대결을 하자”며 그를 초대했다. 이에 벤 존슨은 흔쾌히 초대에 응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벤 존슨은 “나는 한국 팬들을 사랑한다. 나에게 많은 사랑을 줬다”며 초대에 응한 이유를 밝혔다.
또한 벤 존슨은 “나는 한국의 문화, 음식, 사람을 사랑한다. 언제든 한국 사람들이 불러주기만 한다면 한국으로 돌아갈 거다”라며 한국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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