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비
가수 겸 배우 비가 오는 11월 중국 투어 공연을 펼친다고 전해졌다.
11일 한 매체에 따르면 비는 최근 오는 11월 중국 투어 공연을 확정 지었다. 앞서 그는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만료했다고 알린 바 있어, 이로써 홀로서기를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돼 더욱 관심이 쏠린다.
비는 현재 소속사 이적 등 향후 거취에 대해 구체적으로 확정하지 않았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
사진. 텐아시아DB
11일 한 매체에 따르면 비는 최근 오는 11월 중국 투어 공연을 확정 지었다. 앞서 그는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만료했다고 알린 바 있어, 이로써 홀로서기를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돼 더욱 관심이 쏠린다.
비는 현재 소속사 이적 등 향후 거취에 대해 구체적으로 확정하지 않았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
사진. 텐아시아DB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단독] "못 서면 '아시아 탑 아티스트' 아냐"…이무진, ATA 재출연에 안도 ('ATA')](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73783.3.jpg)
![수백억 신작 안 부럽다…20년 전 '대장금' 다시 꺼낸 웨이브의 승부수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7303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