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리야(1)
배우 이엘리야가 극의 재미를 더하는 활약들로 ‘돌아온 황금복’ 시청률 상승세에 큰 몫을 하고 있다.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백예령 역을 맡은 이엘리야는 악행과 협박, 모함을 거듭하며 갈등의 중심에서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끌어가고 있다.
극중 백예령(이엘리야)은 강문혁(정은우)와 서인우(김진우), 황금복(신다은) 그리고 차미연(이혜숙)에 이르기까지 각기 다른 관계 속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황금복과 강문혁의 사이를 갈라놓고 그와 결혼까지 감행한 백예령은 끝없는 이기심으로 야망녀의 진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악녀의 진수를 보여준 백예령은 최근 본격적으로 시작된 시집살이를 시작하면서 고초를 겪고 있다. 이엘리야는 야망 넘치는 모습 뿐만 아니라 시집살이 속에서 느끼는 감정들까지 표현해내며 시청률 상승에 큰 몫을 해내고 있다.
이엘리야가 출연하는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