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사도 무비토크
사도 무비토크
배우 문근영과 유아인이 다정한 스킨십으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영화 ‘사도’의 개봉을 앞두고 혜경궁 홍씨 역을 맡은 문근영이 화제인 가운데 지난 28일 네이버에서 진행된 무비토크 라디오에서 문근영과 유아인의 다정한 스킨십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날 무비토크에서 유아인은 사도가 불쌍하다는 문근영에게 “나 좀 예뻐해달라”며 애교를 선보였다. 이어 유아인이 문근영에게 기대자 문근영은 다정한 손길로 유아인을 쓰다듬어주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강호와 유아인이 영조와 사도세자로 분해 열연을 펼친 ‘사도’는 오는 16일 개봉한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네이버 무비토크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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