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박선호 01
박선호 01
‘막돼먹은 영애씨 14′ 박선호가 박두식과 귀여운 앙숙 관계를 형성했다.

케이블채널 tvN ‘막돼먹은 영애씨14(이하 막영애14)’에서 이영애 디자인의 직원으로 출연 중이 박선호(박선호)는 함께 일하는 박두식(박두식)과 티격태격하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막영애14′ 10회에서는 이영애 디자인 직원들이 단양 자연휴양림으로 단체 답사를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답사를 떠나기 전 선호는 답사 장소인 단양이 아닌 담양 행 버스를 예약해 두식에게 꾸지람을 들었다.

답사 활동과 식사를 마친 이영애 디자인 식구들과 산호는 족구 게임을 시작했다. 게임이 시작되자 두식은 선호 쪽으로 향하는 공을 가로 막는가 하면, 선호를 밀치고 헛발질을 하는 등 게임 내내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선호가 의욕에 넘쳐 세게 날린 공에 두식이 두 번이나 맞아 쓰러지자 선호는 “형 나오는 줄 모르고 대충 차는 바람에”라고 말하며 박두식의 화를 돋궜다. 결국 두 사람은 몸싸움까지 벌였다.

‘막돼먹은 영애씨 14’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 tvN ‘막돼먹은 영애씨14′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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