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석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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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석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김석훈의 소속사 측은 9일 “김석훈이 오늘 부친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김석훈은 부친의 빈소가 마련된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서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다. 고인의 발인은 11일에 엄수될 예정이다.
김석훈은 현재 MBC ‘엄마’에서 김영재 역을 맡고 있다. 이에 MBC의 한 관계자는 “현재 김석훈이 출연 중인 드라마 ‘엄마’는 제작진이 배우 컨디션과 의사를 배려해 일정을 유동적으로 조정해 촬영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석훈은 1998년 드라마 ‘홍길동’으로 데뷔해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윤석민 기자 yun@
사진. 로엔트리
김석훈의 소속사 측은 9일 “김석훈이 오늘 부친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김석훈은 부친의 빈소가 마련된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서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다. 고인의 발인은 11일에 엄수될 예정이다.
김석훈은 현재 MBC ‘엄마’에서 김영재 역을 맡고 있다. 이에 MBC의 한 관계자는 “현재 김석훈이 출연 중인 드라마 ‘엄마’는 제작진이 배우 컨디션과 의사를 배려해 일정을 유동적으로 조정해 촬영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석훈은 1998년 드라마 ‘홍길동’으로 데뷔해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윤석민 기자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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