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변호사
변호사
‘성난 변호사’ 제작보고회 현장이 공개됐다.

9일 CJ E&M 무비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2015.09.08 ‘성난 변호사’제작보고회 #이선균 #김고은 #임원희 썽~난 배우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성난 변호사’의 임원희, 김고은, 이선균은 포토월에서 ‘성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김고은은 양 옆의 임원희와 이선균의 짖?은 표정에 어쩔줄 몰라하며 부끄러워 해 시선을 끈다.

‘성난 변호사’는 용의자만 있을 뿐 시체도 증거도 없는 살인 사건, 승소 확률 100%의 순간 시작된 반전에 자존심 짓밟힌 에이스 변호사가 벌이는 통쾌한 반격을 그린 영화. 10월 8일 개봉한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cjenmmovie 인스타그램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