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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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가 5살 연하 남편과 세대차이를 느꼈던 경험을 털어놨다.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 토크쇼 택시’ 박진희가 3년간의 공백을 깨고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진희는 5살 연하 남편과 세대차이를 느껴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평상시에는 느껴 본 적이 없었다”며 “나도 그 부분이 신기해서 인연이구나 생각했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박진희는 이어 “그런데 한 번 세대차이를 느낀적이 있다. 결혼 후 둘이서 처음 노래방을 갔는데, 신랑이 빅뱅 노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랩을 다 소화하며 불러 문화충격을 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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