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문준영
문준영
‘헤드라이너’ 문준영이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실수를 연발했다.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헤드라이너’에서는 그룹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이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연달아 실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DJ들은 블라인드 테스트로 5분간 자신의 음악을 만들기 시작했다. 문준영은 블라인드 테스트 시작 전 “연예인 DJ 출신이라 오히려 (블라인드 테스트)더 좋은 기회인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문준영은 테스트를 시작하자마자 실수를 반복해 다른 DJ들의 혹평을 받았다. DJ 킹맥은 “이런 노래가 클럽에서 나오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일침을 놓았다.

이어 문준영은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최하위 점수를 받아 꼴등을 기록했다. 문준영은“예상했다. 방송이 이렇지 뭐. 내가 Mnet의 희생양이 되겠구나”라며 착잡한 심경을 전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Mnet ‘헤드라이너’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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