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화 콘서트. 국내 최장수 아이돌그룹 답게 멋진 공연이 시작된다. 세월만큼 어느덧 형제처럼 친해진 민우와 멤버들. 땀 흘린 만큼 팬들의 사랑이 더해짐을 그자리에 늘 지켜주는 팬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맘껏 즐기길”이라는 애정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콘서트가 시작하기 전, 큰 스크린 화면을 통해 나타난 신화의 로고가 담겨 있다. 야광봉을 들고 있는 많은 팬들의 모습에서 설렘이 느껴진다.
신화는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2~23일 양일간 데뷔 17주년 기념 앙코르 콘서트 ‘2015 신화 세븐티스 애니버서리 피날레 콘서트 ‘위_신화'(2015 신화 17th ANNIVERARY FINALE CONCERT ‘WE_SHINHWA’)’를 개최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홍석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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