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는 ‘파티(PARTY)’에 이어 정규 5집으로 또 한 번 음원 차트 장악을 예고한 소녀시대가 출연했다.
이날 소녀시대 써니는 “티파니가 내 휴대폰으로 샤이니 민호 복근사진을 찍었다”고 폭탄 고백했다. 이에 티파니는 “민호의 복근을 보고 너무 예뻐서 이런건 꼭 찍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티파니는 자신을 위해 준비한 ‘민호 복근 맞추기 퀴즈’에서 단번에 민호의 복근을 알아보며 “정말 훌륭하지 않아요?”라고 다시 한 번 감탄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방송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경실, 주식 투자 성공했다…"깡통 된 주식 3억원 넘어, S전자 7만원에 매수" ('신여성')[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6159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