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네살처럼 보이려고 노력하는 스물네살. 하하하. (24 trying to look 14 lol)”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은 분홍색 입술을 살짝 내밀며 깜찍한 매력을 한껏 자아내고 있다. 단발 머리와 목에 맨 리본이 민의 귀여운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민은 지난 18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레알 미나리드’를 진행,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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