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뒤에서 고생해주신 스태프 언니 오빠들 감사합니당 ~ 울먹이면서 대기실까지 찾아와 주신 작가언니 넘 보고싶어용”이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은과 스태프들의 모습이 보인다. 사진 속 여은은 고추아가씨 복면을 들고 왕좌에 앉아 상큼한 미소를 뽐내고 있다. 스태프들과 기쁨을 나누는 여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멜로디데이 여은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가왕자리를 ‘네가 가라 하와이’에게 넘겨주며 정체를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여은 인스타그램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